사이판 북부투어 이벤트 상세안내

사이판 북부투어 이벤트 상세안내

여행왕놀다 0 770 02.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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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겨울 사이판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입니다.
투어 최소 인원은 성인 2인 이상 조인투어입니다.

소개 )
사이판여행 중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관광 사이판 북부투어 입니다.
렌트카 또는 관광투어 체험이던 꼭 한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각 코스가 인접한 장소로 이동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아이들, 몸이 불편하신 부모님들도 함께 사이판의 핵심 5대 명소를 가서 굴곡진 해안선과 절벽, 암석 등 자연이 빚어낸 완벽한 예술 작품을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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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판 한국인 위령탑 
처음 사이판으로 온 한국인들은 일본 식민지 시설 사탕수수 경작을 하였지만 세계 2차대전  동안 벙커, 항만, 비행장 등의 군사 시설 공사에도 투입이 되었습니다.
강제 징용 당해와서 억울하게 목숨을 거둔 선조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기념탑입니다. 

한국 정부에서 직접 세운 것은 아니고 1981년 해외 희생 동포추념 사업회와 사이판 한인회가 중심가 중심이 되어 건립된 곳입니다. 

5각 6단의 기단은 오대양 육대주를 누리는 한국인 그리고 상층에는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가 조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선조들의 영혼을 상징하며 수천리 떨어진 한국을 정면으로 바로 보고 있습니다.

규모는 작고 특별히 볼 것은 없지만 타국에서 조국의 흔적을 볼 수 있는 곳이기에 한국인 관광객이라면 꼭 방문해야 할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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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판 만세절벽
사이판 최고의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원래 이곳의 명칭은 작은 초원 푼탄 사바네타 (puntan sabaneta)이며 밤이 되면 푸른 바다 위 청적 해역 위로 아름다운 별들을 감상하는 별빛투어 POINT 이기도 합니다.

이곳을 일본이 미군에게 패하자 일본군이 세계 2차대전에 패한 뒤 수 많은 일본인들이 천황 폐하 만세를 외치며 뛰어내린 곳이라 만세절벽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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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판 새섬
사이판 여행지를 검색하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상징적인 곳으로 이곳이 방문하면서 사이판 여행이 시작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사이판 최북단의 새 하얀색의 석회석의 섬으로 푸른 바다 위에 색상과 대조를 이루는 멋진 명소입니다.
섬의 작은 구명 안에 새집이 있고 낮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일출, 일몰시간에 새들이 모여듭니다.
이곳에서 보는 달의 모양이 이뻐 일본인들은 월견도 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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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판 자살절벽
대부분의 사이판 산들은 차량으로 쉽게 올라갈 수 있는 높이입니다.
249미터 높이의 마피산 서쪽 병풍처럼 쏟은 절벽으로 1944년 미 해병대의 상륙작전이 개시하자 수 천명의 일본 병사들과 가족들이 항복을 거부하며 이곳 절벽 꼭대기에서 절벽 아래 정글 숲으로 투신했고, 어떤 가족들은 수료탄으로 함께 자살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으로 자살절벽이란 이름을 붙여졌습니다.
이곳에서 뛰어내린 사람 중에는 부녀자와 어린아이와 같은 일반인도 있었고, 나중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뛰어내리다 보니 어떤 경우에는 뛰어내린 후 살아난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한때 영화 빠삐용이 뛰어내렸던 절벽과 비슷하여 이 영화의 촬영지라는 소문이 있었으나 실제 촬영지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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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판 일본군 최후 사령부
마피산의 절벽에 있는 천연동굴을 이용하여 콘크리트로 굳혀 만든 사령부가 있었던 진지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군사시설이 있을 곳 같지 않은 곳이라 그만큼 은폐하기 쉬운 자연 요새로 이곳에서 일본군들이 끝까지 싸운 곳입니다. 

사이판 정부에 의해 이곳을 유적지로 개발하여 앞 마담에 실제 쓰인 의뢰, 각종대포, 탱크가 전시되어 기념관 같은 역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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